2009년 08월 19일
팔계. 컴퓨터 톤

정말 오랜만에 펜을 만져 봅니다;
그래서 영 세밀하게 안되네요. 원래 세밀함과 거리가 멀긴 하지만, 선이 삑사리 나서 힘들었습니다.
ㅎㅎㅎㅎ
아....최근엔
본업은 아날로그 만화 면서 계속 타블렛만 잡고;
아무튼 타블렛질에 칼라링은 진짜 적성이 아닌거 같네요.
이번에 느낀건, 편집은 절대로 자신의 감을 따라야 한다는 것이고,둘째는 남의 말에 쉽게 혹하지말라,
호가호위하려다가는 피본다. 라는 겁니다.
그러기 위해서는 실력을 끌어올리는 수 밖에요.
# by | 2009/08/19 23:05 | 발로그린그림들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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