위기를 기회로...

 
중국 광저우의 한 은행에서 두 형제 강도사건이 있었다.
은행 강도들은 은행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소리쳤다.
 
“움직이지 마시오! 이 은행 돈은 정부의 돈이고,
여러분의 목숨은 여러분의 것이니 조용히 따르면 아무 문제가 없을 겁니다!”
모든 사람이 강도의 말에 예상 외로 마음이 편해져서 조용히 엎드렸다.
 
====#1 이건 바로 “일반적인 생각을 바꾸는 콘셉트 형성하기” =======
 
 
 
 
강도라면 큰 패닉에 빠지는 일반적인 사람들의 생각을 바꾸는 데 성공한 강도들!
그래도 한 늙은 여성이 갑자기 도발적인 행동을 하려하자, 강도는 그녀에게 말했다! 
“어머님! 교양있게 행동하십시오! 말씀드렸듯이 당신을 해칠 이유도, 생각도 전혀 없습니다” 
 
=====# 2 이건 바로 “프로다운 냉정함 유지하기”==============
 
그들은 평소 연습하고 훈련받은대로 어떤 상황에도 돈을 가져오는 목적에만 집중, 냉정함을 유지했다. 
그 결과, 두 강도 형제는 무사히 돈을 갖고 나올 수 있었다.
 
 
 
 
그들은 집에 돌아와서,강도 동생(MBA 출신)은 형(중학교 출신)에게
“형님! 우리 얼마 가져왔는지 세어봅시다!”
“이런 바보 같으니! 이 돈을 세려면 얼마나 오래 걸리겠냐. 오늘밤 뉴스에서 얼마인지 얘기해줄거다!”
 
======;#3 이건 바로 “경험의 중요성”==========================
 
경험이 시험 성적이나 독서보다 훨씬 더 중요한 이유다.
 
 
 
 
강도들이 은행을 떠나고 은행 매니저는 상관에게 경찰을 빨리 부르자고 했다. 
그러자 상관은
“잠깐!!! 일단 10억은 우리 몫으로 빼놓고, 70억은 지금까지 우리 횡령했던 것을 메꾸자”
 
=======#4 이건 바로 "파도 향해 헤험치기” ===================
 
위기에 정면으로 맞설 수 있는 용기를 의미한다.
 
 
 
 
 
상관이 말했다.
“매달 강도가 있었으면 좋겠고만!”
 
다음날,,
TV뉴스에서는 은행에서 100억이 강탈되었다고 보도했다. 
 
강도 형제는 이상해서 세고 또 세어봤는데 총 20억원 정도였다.
강도 형제는 매우 화나, 불평했다
“우린 목숨 걸고 20억원 벌었는데, 은행 매니저는 손가락 하나로 80억을 벌었구나”
 
=====;#5 이건 바로 “시스템을 아는 지식은 황금만큼 가치있다!”=============
 
 
 
 
은행 매니저와 상관은 즐겁고 행복했다. 주식으로 크게 손해 봤던 모든 손실을 이번 강도사건을 통해 해결했기 때문이다.
 
=====#6 이건 바로 “위기는 곧 기회!”=========================
 
위기를 과감히 이용해 기회로 바꾸는데 성공했다.

template.zip
 

.



왜이렇게 이번 거는 할배만 잔뜩 나오는지...

프랑스 만화가 가르니도 선생님으로부터의 축전

술자리에서 제 펜으로 단숨에 그리셨어요.

무라타 유스케 선생이나 테라다 카츠야 선생이 이분한테 영향을 받았다고 합니다.

프랑스만화(반도 데시네)의 떠오르는 거성으로
환호 가르니도 라는 선생님입니다.

http://twentyandsix.tistory.com/343
-더보기를 누르세요

선생님의 작품 블랙새드.(1권분량)


월트디즈니에서 일하시다가 만화가가 되신 케이스이심.

무라타 선생 방송에서

무라타 선생님이 내 만화 기억해 줬어 ㅎㅎ
이름만 보고 아 그 오시히키 뭐시기 맞죠? 하고 물어봐 주셨음 ㄷㄷㄷㄷ
영광영광

음. 히키코모리일지

http://youngjump.jp/shinman/result.html
3위 했....지만
13만엔 밖에...털썩.

대충 심사평입니다

무라타 유우스케 선생(원펀맨/아이실드21)

도중에 인물의 감정과 관계없는 이야기로 어긋나 버려서 아깝다는 생각입니다. 결말이 충격적이었다 생각하기 때문에 더 간략하게 구성을 정리 할 수 있으면 더 좋았을 것이라는 생각입니다

편집 S

제목의 선정과 테마(그리고 이론적으로 흘러가는 전개)가 재밌었다. 그러나 라스트는 예상되어 버리지 않을까 싶다.

편집 H

기술적인면도 테마적인면도 대부분이 이론이나 설명이 주류라서 조금은 끈덕지다는 느낌이었습니다만 재미는 있습니다.

편집 F

재미있는 형식의 이야기였습니다. 그러나, 읽는 측에 인내심이 요구되는 형태이기 때문에, 주제를 단지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, 이야기와 캐릭터의 언동으로 비춰주는 형태가 됐으면 좋겠습니다. 결말이 약간 아쉬웠는데, 독특한 센스가있는 것 같아서 향후가 기대됩니다.

편집 S

연출이 부드럽고, 주인공과 여주인공 캐릭터 그리고 이론설명 장면의 매칭에 자연스레 빠져들어버렸습니다. 단지 이론 장면의 길이와 중반까지의 비범함을 배반하는 듯한 평범한 결말 등에 조금 불만이었습니다. 
하지만 단편이었던 것을 감안하면 합격점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.

편집 K
소녀의 정체가 무언지
이론 파트의 의미 등등 여러가지 궁금하거나 거슬리는 부분들은 있었지만, '만화'를 그리려고하고있는 의지가 엿보여 좋은 인상입니다.


편집 N

도중까지의 연출법이나 대사는 엄청나게 간교스럽고 치밀했습니다만  단지 그 이론 파트는 좀 길다고 생각되는 부분이 있었네요. 
이런 특이한 이야기는 복선이나 깊어지는 수수께끼에 갈등하며 농락당하는 '주인공'을 메인으로해서 인간 드라마적인 이야기로 깔끔히 다듬어 주었으면 싶습니다. 
이후의 신작이 기대됩니다.

편집 M

전체적으로 고전적인 느낌을 받았습니다. 
중간에있는 원자이야기 대목은 이야기에는 논리적으로 관련되어있긴 합니다만, 독자를 놔두고 가버린(어려워서) 느낌도 있습니다. 좀 더 소녀에게 좌지우지 되는 전개가 되면 이야기의 매력이 더 살아나지 않았을까 합니다.


편집 M

작품에서 설교적인 인상을 받았습니다. 
"밀고"· "당기기"의 설명을 몇번씩 하는 것보다 더 캐릭터의 관계를 그려냈다면 독자도 공감할 수있는 더 매력적인 작품이 되었을거라 생각합니다
.
편집 H

문을 잡아당기는 부분, 주인공의 파멸 과정이 좋았습니다. 
도중의 논리적 착안점은 좋았지만, 너무 복잡하다는 인상도 없지 않았습니다. 그래서 페이지도 길어지고 말았죠. 결말은 평범해 보이지만, 나쁘지 않은 결말이라 생각합니다. 
도중의 이론설명 부분 만 개선하면 좋은 작품으로 정리 되지 않았을까 합니다. 


1 2 3 4 5 6 7 8 9 10 다음